칭찬후기

  • 칭찬카드 / 강원장님 진심 어린 치료 감사드립니다

    2020.09.29

한밤 중 환자가 소란을 피우는 와중에 
경비도 없이 위협을 받는 간호사를 보니 
나 또한 불안하여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건장한 남직원은 커녕 
딸 같은 간호사들이 
고생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도 좋지 않았다.
강원장님! 진심어린 치료 감사드리고
밤낮 가리지않고 일하는 7병동 간호사들을 칭찬합니다
참 친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