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365소식

  • [뉴스] 건강만세365병원, 갤러리가 되다

    2021.04.02


병원, 갤러리가 되다

 

 

 


 

노컷뉴스, 2021.03.24 14:46 

 

 

 

 

 

병원 내 여러 공간에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 4인의 작품 20점을 5월 말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을 대표하는 사진가인 동주대 박희진 교수를 비롯해 화가이자 시노그래퍼(공간 이미지 연출가)로 활동 중인 백철호 감독, 신진 작가 김지유, 양나경이 참여했다.
환자들이 잠시라도 문화적 향유를 누리며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병원을 갤러리처럼 꾸몄다.
강성식 대표병원장은 "의료 환경뿐 아니라 문화 환경까지 건강하게 가꿔야 할 필요를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문화에 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작지만 의미 있는 협력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 노컷뉴스 부산]

 

원본기사 URL: http://bs.nocutnews.co.kr/news/5522237